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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쌈디 "성실한 박재범 모습에 AOMG 대표 사임"

석훈철 입력 2021. 09. 18. 20:33 수정 2021. 09. 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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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가 AOMG 대표 사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깔쌈이들이高'에서 전학 온 쌈디·그레이·이하이·코드 쿤스트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쌈디는 회사 대표를 그만 둔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회사 대표를 했었는데 내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려놨다"며 "재범이가 열심히 하는데 나는 아티스트 병에 빠져있었다"고 밝혔다.

쌈디는 공동대표였던 박재범을 극찬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재범이는 경영 활동하면서 앨범도 많이 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며 "을로 돌아가서 열심히 할 생각으로 그만뒀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수근은 "법카 쓰다 걸렸다고 들었다"고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상실·본능·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지향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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