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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는 현아 받아준 소녀시대 태연..던=무식욕자 ('놀토')

박소영 입력 2021. 09.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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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현아와 던이 ‘놀토’에 떴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현아와 던이 동반 출연했다. 현아는 ‘놀토’의 찐팬이라며 “여기 앉아 있으니까 토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소녀시대 태연은 현아의 토하는 모션을 받아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아는 “전 집에 있을 때 봉인 해제되는데 ‘놀토’ 텐션이랑 딱 맞다. 잠옷 입고 춤 따라준다. 간식 게임 잘하는 편인데 키가 나가고 싶을 때 나가는 게 너무 멋지더라. 프로의 모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던은 청력은 좋지만 식욕은 제로남이었다. 그는 “제가 키우는 개가 있는데 밖에 소리가 들리면 반응하는데 항상 제가 먼저 나간다. 그리고 개띠다. 식욕은 아예 없다. 먹방을 안 본다”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comet568@osen.co.kr

[사진]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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