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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무식욕자 ♥던에 돌직구 "같이 밥 먹기 진짜 싫어"(놀토)

김노을 입력 2021. 09. 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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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현아이 던에게 찐커플이라 가능한 돌직구를 던졌다.

9월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공개 열애 중인 현아와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던은 "식욕이 아예 없다. 사실 먹방 같은 것도 안 본다"고 밝혔다.

이어 돼지뒤통구이가 소개되자 패널들은 던에게 "이것도 안 먹고 싶냐"고 궁금증을 표했고 던은 "저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아닌 것 같다"고 딱 잘라 말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현아는 "아 진짜 같이 밥 먹기 싫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동현은 던에게 "밥을 잘 안 먹으면 생활이 안 되지 않나. 중간중간 과자나 초콜릿을 엄청 먹는 타입 같다"고 말하자 던은 "아니다. 과자나 강냉이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무식욕자 면모를 보였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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