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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초아 "도망가고 싶었다"..故 최진실 아들 지플랫 등장(금쪽상담소)

김현정 입력 2021. 09. 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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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가수 초아와 지플랫이 두 번째 게스트로 등장을 예고했다.

‘금쪽상담소’는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며 마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솔루션 상담 프로그램이다. 지난 17일 금요일 첫 방송했다.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는 금쪽상담소를 찾은 가수 초아와 지플랫이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가수 초아는 밝은 모습 뒤에 숨겨져 있던 아픔을 고백하며 “도망가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오은영 박사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초아를 위한 은영매직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멘털케어룸으로 또 다른 손님이 입장한다. 바로 가수 지플랫이다. 그가 스튜디오에 앉아 마음 속 깊숙한 이야기를 털어놓자 박나래, 이윤지, 정형돈은 모두 탄식을 뱉으며 깜짝 놀랐다.

오은영 박사는 지플랫을 위해 큰 다짐을 하고 왔다며, “오해 안 할 거죠?”라고 물었다. 그가 털어놓는 고민에 대해 어떠한 맞춤 솔루션을 공개할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가수 초아와 지플랫의 인생 상담 스토리는 오는 9월 24일 금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방송 된다.

사진= 채널A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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