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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애셋맘' 율희 "튼살 때문에 힘들고, ♥최민환보다 몸무게 더 나갔지만.." [전문]

입력 2021. 09. 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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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최민환 아내인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삼남매 출산 후 생긴 변화에 대해 얘기했다.

율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과 출산으로 생긴 튼 살 사진을 공개했다. 쌍둥이 임신 당시 찍은 가족사진도 올렸다.

이와 함께 율희는 "재율이 가졌을 땐 아랫배 쪽에만 자그마한 튼 살이 생겼었는데 또둥이들 가지고서는 배꼽 쪽까지 튼 살이 올라오고 겨드랑이 쪽, 종아리 뒤 쪽, 허벅지 뒤까지 튼 살이 빨갛게 죽죽 생겼어서 한동안 정말 힘들었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임신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또둥이들 땐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제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을 때였다(오빠보다 몸무게가 더 나갔던 시절).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졌지만 그래도 튼 살이 부끄러워서 절대 배 보이는 옷도 안 입고 사진도 안 찍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 몸다운을 만나고 나서는 제 자신을 챙기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생각을 하다 보니 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준 증표로 보이게 되더라. 다시 저 시절로 돌아가더라도 전 너무너무 행복할 거 같다"라고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율희는 2017년 라붐에서 탈퇴한 뒤 이듬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최민환이 최근 국방의 의무를 마치며 이들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재합류를 알렸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9시 15분 전파를 탄다.

재율이 가졌을땐 아랫배쪽에만 자그마한 튼살이 생겼었는데,
또둥이들 가지고서는 배꼽쪽까지 튼살이 올라오고, 겨드랑이쪽,종아리뒤쪽,허벅지뒤까지 튼살이 빨갛게 죽죽 생겼어서..
한동안 정말 힘들었었어요🥲
임신해서 그런것도있지만, 또둥이들땐 많이먹었기때문에 제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었을 때 였어요(오빠보다 몸무게가 더 나갔던시절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색깔은 옅어졌지만 그래도 튼살이 부끄러워서 절대 배 보이는 옷도 안입고,사진도 안찍었었어요🙃
내몸다운을 만나고 나서는 제 자신을 챙기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 준 증표로 보이게 되더라구요☺️✌🏻
다시 저 시절로 돌아가더라도 전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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