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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전 여친과 데이트한 장소 처음인 척하다 걸려..싸울 땐 천서진"(신과함께2)

김노을 입력 2021. 09. 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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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류수영의 귀여운 과거를 폭로했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S '신과함께2'에는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연애 시절 데이트 코스를 어떻게 짰냐는 질문에 "서로 편하게 했다. 서로 아는 곳도 가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하선은 "엄청 싸웠다. 배우 둘이 만나면 둘 다 악역을 하는 거다. 그냥 다 천서진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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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류수영의 귀여운 과거를 폭로했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S '신과함께2'에는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연애 시절 데이트 코스를 어떻게 짰냐는 질문에 "서로 편하게 했다. 서로 아는 곳도 가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수영이) 처음 가본 곳이 아닌데 처음 간 척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그곳 직원이 '류수영 씨 또 오셨네요'라고 하더라. 심지어 '저번엔 오토바이에 태우고 오셨는데 또 오셨네요'라고 한 거다. 그런데 그곳이 저도 예전에 다른 사람과 데이트 할 때 갔던 곳이다. 속으로 '다행이다. 나는 안 걸렸다'고 생각하며 화를 못 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싸움은 자주 하냐는 질문에도 답했다. 박하선은 "엄청 싸웠다. 배우 둘이 만나면 둘 다 악역을 하는 거다. 그냥 다 천서진이다"고 밝혔다.

(사진=채널S '신과함께2'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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