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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최광제, 미모의 요식업 CEO와 결혼

강경윤 입력 2021. 09. 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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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최광제(36)가 품절남이 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광제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3년 여 간 사랑을 키워온 미모의 여성과 결혼식을 열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최광제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은 서울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굳건한 신뢰와 사랑을 키워오다가 결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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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최광제(36)가 품절남이 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광제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3년 여 간 사랑을 키워온 미모의 여성과 결혼식을 열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최광제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은 서울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굳건한 신뢰와 사랑을 키워오다가 결혼을 결심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만난 지 3년 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선배 연기자 임원희는 최광제의 당당한 열애 공개에 부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방송 이후 7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최광제는 SBS 연예 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인생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더 이상 결혼식을 미룰 수 없어서 조심스럽게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최광제는 영화 '마스터'를 통해 데뷔한 뒤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SBS '열혈사제, tvN '미스터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있는 캐릭터와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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