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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과 열애설 후 2년간 일 없어, 휴대전화엔 유서 써놨다"(신과함께2)

김노을 입력 2021. 09. 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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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박하선이 플라잉 요가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를 밝혔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S '신과함께2'에는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과거 플라잉 요가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에 대해 "류수영과 열애설이 났을 때라 한 2년 정도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쉬는 김에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플라잉 요가 초창기라 수강료가 비쌌다. 자격증을 취득하는 비용이랑 수강료가 비슷해서 차라리 자격증을 따서 집에서 하자 싶었다. 인도까지 가야 국제 자격증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또 "나중에 일이 없을 때 해도 되겠다 싶어서 취득해놨는데 다행히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안도했다.

이를 듣던 MC 성시경이 "플라잉 요가가 몸에 그렇게 좋다더라"고 말하자 박하선은 "불임에 좋다. 코어에 좋은 운동이라 혈액순환이 잘 된다. 자꾸 선생님들이 임신해서 그만두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후 대비가 철저한 박하선은 유서를 써둔 이유도 털어놨다. 그는 "유서를 써놨다. 휴대전화 메모장에 써는데 재산분할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 부모님이 모르는 재산 같은 게 있을 거 아니냐. 그런 돈은 가져가셔야 하니까 세세하게 적어놨다"고 전했다.

(사진=채널S '신과함께2'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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