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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구창모 '희나리'로 깊은 울림 선사

김한길 기자 입력 2021. 09. 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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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1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가요계의 파워냉방 '쿨6' 김지현 서인영 나르샤 곽승남 루나 제이미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 가운데 이날 임영웅은 루나와 대결을 했다.

이에 임영웅은 부담감을 한껏 안고 시작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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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1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가요계의 파워냉방 '쿨6' 김지현 서인영 나르샤 곽승남 루나 제이미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 가운데 이날 임영웅은 루나와 대결을 했다. 앞서 루나가 한혜진의 '갈색추억'으로 100점을 얻어내며 기선제압을 제대로 한 바. 이에 임영웅은 부담감을 한껏 안고 시작해야 했다.

이에 임영웅 "멘탈이 터졌다"라며 이대로는 안되겠는지 준비한 곡이 아닌, 구창모의 '희나리'로 곡을 바꾸는 모험을 감행했다.

임영웅은 "떨린다"라며 긴장했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언제 긴장했냐는 듯 묵직한 음색을 바탕으로 가슴 절절한 무대를 꾸몄다.

점수는 아쉽게 97점에 그쳤지만, 완벽한 무대였다. 그런 임영웅에 대해 장민호는 "잘했다. 노래가 너무 좋았다"라며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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