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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아들 백일 홀로 준비하는 까닭.."남편은 바쁘고 친정이 없어서"[전문]

심언경 기자 입력 2021. 09. 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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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조민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백일 잔치를 손수 준비하며 진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조민아는 15일 자신의 SNS에 "2주 뒤면 강호가 벌써 백일이다. 아기 보면서 틈틈이 알아보고 백일 준비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 아들의 발도장, 초음파 사진이 담긴 액자, 백일 기념 토퍼 및 스티커 등이 담겨 있다. 어느덧 아들의 백일을 맞이한 엄마 조민아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져 미소를 자아낸다.

조민아는 아들의 백일 준비를 홀로 준비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조민아는 "남편은 바쁘고 친정이 없으니까 혼자 한참을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서 각각 업체별로 제작을 맡겼다. 정말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백일은 집에서 우리 세 식구끼리 할 거라서 백일상 대여 주문도 마쳤고, 떡 맞출 곳도 예약해둬서 준비는 거의 끝났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 강호 왕자의 백일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2월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출처|조민아 SNS
▲ 출처|조민아 SNS

이하 조민아의 SNS 글 전문이다.

2주 뒤면 강호가 벌써 100일이에요!!

아기 보면서 틈틈이 알아보고 100일 준비를 했습니다

남편은 바쁘고 친정이 없으니까 혼자 한참을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서 각각 업체별로 제작을 맡겼는데요.

애기 탯줄 도장 / 발도장 액자 / 초음파 액자 / 백일 토퍼 / 100일 스티커 제작된 거 보는데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백일은 집에서 우리 세식구끼리 할 거라서 백일상 대여 주문도 마쳤고, 떡 맞출 곳도 예약해둬서 준비는 거의 끝났습니다

저처럼 아기 100일상을 집에서 셀프로 차리는 분들~ 업체 주문은 한 달 전에

여유롭게 해두는 게 좋아요.

시간에 쫓겨서 하게되면 누락되는 것도 생기고 아쉬움이 남거든요.

저는 배송 받을 것들은 이미 한 달 전에 다 준비 해두고, 백일상 대여를 최종적으로 했는데 추석이 있어서 마감이 빨리 되더라고요!!

아가 행사준비는 미리미리 하시길 권해요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 강호 왕자의 100일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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