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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6백억원설' 이서진, 코스피 상장기업인 D사 '사외이사'였어? 연봉 수익 '눈길' ('TMI')

김수형 입력 2021. 09. 15. 21:44 수정 2021. 09. 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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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TMI뉴스’에서 재력갑 스타로 이서진이 꼽히며 그의 부동산 시세까지 모두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net 예능 ‘TMI뉴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격적으로 ‘알고보니 재력 갑스타 베스트 5와 족보 갑 스타 베스트 8’을 소개했다. 먼저 족보 갑스타부터 알아봤다. 

8위로는 공유와 강동원이 꼽혔다. 보기만해도 투샷이 훈훈한 두 사람은 모델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았다고. 조인성까지 절친사이라고 했다. 

특히 강동원은 할아버지의 가장 친한 친구가 공유의 할아버지일 뿐만 아니라 각각 결혼해 낳은 형제자매를 부부의 연으로 맺게 되면서 두. 사람이 사돈지간이 됐다고 했다. 이에 모두 “집안 행사에 가면 좌 공유, 우 강동원 인거냐”며 놀라워했다. 

사실은 두 사람이 너무 친한 탓에 동성애 루머까지 돌았고 이를 들은 공유는 오히려 강동원에게 ‘자기야 뭐해?’라고 문자를 보내며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또한 공유는 공효진과의 가족관계라고 했다. 알고보니 공자의 53대손인 공소의 후예라고.  모두 “꽁남매에서 같은 조상을 둔 한 집안 사람이라니”라며 놀라워했다. 

다양한 순위가 이어진 가운데 재력 갑스타를 알아봤으며, 4위는 연예계 대표 뇌섹남인 배우 이서진이 꼽혔다. 이서진은 연예계 대표 투잡러로 알려졌다. 2018년 3월부터 코스피 상장기업인 D사의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 D사는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재선임됐으며 100%가까운 이사회 출석률로 성실한 행보를 이어고 있다. 

D사 사외이사로 벌어들인 이서진의 수익을 알아봤다. 평균 보수액이 2020년 연봉기준 2200만원이며, 연예활동 수익에 사외이사 수익까지 갖춘 그였다. 

이 외에 이서진의 또 다른 수익의 원천은 부동산으로 알려졌다. 방배동에 위치한 E 아파트 3차에 약 65평의 한 호실을 매입했며 2018년 이후 이 아파트는 다양한 호재를 얻으며 시세차익만 14억 8천만원 분양가에서 최근 실거래 28억으로 무려 두 배의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했다.  

이서진은 과거 현금 6백억을 보유하며 부자라는 소문도 있던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TMI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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