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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TV조선 떠난 영탁·이찬원, JTBC '아는형님' 출격

이선명 기자 입력 2021. 09. 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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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최근 원 소속사로 복귀한 영탁(오른쪽)과 이찬원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녹화 일정에 참여한다. TV조선 방송 화면


JT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가수 영탁·이찬원이 출격한다.

최근 TV조선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종료한 영탁·이찬원은 오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녹화장 현장에는 오는 10월 말 정규 앨범을 내는 슈퍼주니어 D&E 멤버 동해와 은혁도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아는 형님’ 녹화는 원 소속사로 복귀한 영탁과 이찬원의 첫 타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일정이다.

영탁과 이찬원 모두 이번이 ‘아는 형님’의 두 번째 출연이다. 이들은 지난해 5월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미스터트롯’ 톱6 타 멤버들과 함께 입담을 펼친 적이 있다.

TV조선을 떠나 타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격하는 이들이 어떠한 입담을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 상태다.

같은 날 진행되는 ‘아는 형님’ 다른 회차 녹화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배우 박정민이 출격한다. 윤아와 박정민은 15일 개봉한 영화 ‘기적’에서 각각 라희와 준경 역으로 주인공을 맡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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