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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 母 뜨개질 솜씨, 명품에 견주어도 손색 NO" 극찬 (정희)

박정민 입력 2021. 09. 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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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던이 현아 어머니의 뜨개질 솜씨를 극찬했다.

9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현아,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던 씨 무대 의상이 정말 예쁘더라. 어머니가 직접 짠 거라고 들었다"고 칭찬했고 현아는 "저는 공감하는 걸 좋아하는데 과한 걸 많이 하니까 모든 걸로 소통하기 힘들어서 아이템으로 워머를 선정했다. 어렸을 때 엄마가 항상 뜨개질을 해줬는데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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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던이 현아 어머니의 뜨개질 솜씨를 극찬했다.

9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현아,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아&던은 지난 9일 첫 번째 유닛 EP 앨범 '1+1=1'을 발매, 타이틀곡 '핑 퐁(PING PONG)'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현아는 음반 참여 및 비주얼 디렉팅에도 참여했다. 현아는 "전체 프로듀싱은 던 씨가 맡았고 저는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던은 "다 같이 한 거다. 겸손해서"라며 치켜세웠다.

김신영은 "던 씨 무대 의상이 정말 예쁘더라. 어머니가 직접 짠 거라고 들었다"고 칭찬했고 현아는 "저는 공감하는 걸 좋아하는데 과한 걸 많이 하니까 모든 걸로 소통하기 힘들어서 아이템으로 워머를 선정했다. 어렸을 때 엄마가 항상 뜨개질을 해줬는데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이에 던은 "어머니가 대단하신 게 어느 명품이랑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마스터피스였다. 그래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감탄했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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