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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재훈 "김희철, 韓 음악 관련 종사자 중 가장 아는 폭 넓어"

서유나 입력 2021. 09. 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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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이 김희철의 폭 넓은 음악적 지식을 칭찬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희철이 가장 좋아하는 록 음악 1위로 최재훈의 '떠나는 사람을 위해'를 뽑은 사실을 대신 전했다.

이에 최재훈은 알고 있던 이야기라며 "처음 김희철 씨가 슈퍼주니어가 되고 얼마 안돼 스페셜 라디오 DJ를 했었다. 거기 나가서 봤는데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희철 씨는 제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 어떤 음악 관련 종사자보다 음악을 많이 안다. 굉장히 폭이 넓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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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최재훈이 김희철의 폭 넓은 음악적 지식을 칭찬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사연진품명품 코너에는 스페셜 DJ 황치열, 게스트 최재훈이 함께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희철이 가장 좋아하는 록 음악 1위로 최재훈의 '떠나는 사람을 위해'를 뽑은 사실을 대신 전했다.

이에 최재훈은 알고 있던 이야기라며 "처음 김희철 씨가 슈퍼주니어가 되고 얼마 안돼 스페셜 라디오 DJ를 했었다. 거기 나가서 봤는데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희철 씨는 제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 어떤 음악 관련 종사자보다 음악을 많이 안다. 굉장히 폭이 넓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과 황치열 역시 "전주만 듣고 1, 2초만에 알더라", "옛날 것도 많이 안다"며 김희철에 대한 칭찬의 말을 보탰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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