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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던 "현아 母 뜨개질 솜씨, 명품과 견줘도 손색없어"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09. 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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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던이 현아 어머니의 뜨개질 솜씨에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현아, 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던은 "현아가 머리 색도 골라주고 머리도 잘라줬다"며 "이번에 현아가 비주얼 디렉팅을 다 해 줬다"고 말했다.

현아와 던은 첫 듀엣 앨범 '1+1=1'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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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던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던이 현아 어머니의 뜨개질 솜씨에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현아, 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던은 "현아가 머리 색도 골라주고 머리도 잘라줬다"며 "이번에 현아가 비주얼 디렉팅을 다 해 줬다"고 말했다.

현아와 던은 첫 듀엣 앨범 '1+1=1'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현아는 "전체 총 앨범 프로듀싱은 던이 하고, 저는 작사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아는 "이번 콘셉트에 워머를 사용했다. 어머니가 어릴 때 뜨개질을 해주시기도 했다. 모자, 손에 하는 워머 등을 다양하게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던은 "어머님이 정말 대단하시다. 어머님의 뜨개질은 어느 명품과 견주어 봐도 손색이 없는 마스터피스였다"고 감탄을 드러냈다.

지난 9일 현아와 던은 첫 듀엣 앨범 '1+1=1'을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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