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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고3 리즈시절 사진 공개 "유지태가 배우하라고" (신발벗고)[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9. 1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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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고3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유지태와 친분을 자랑했다.

9월 1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김준호는 고3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가 주위의 의심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유지태가 대학 동기다. 지태가 잘 생겼다고 했다”며 제 고3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잠시 사진을 보다가 “나는 쳐다도 안 봐”라고 냉정한 평했다.

김준호는 “괜찮잖아요. 지태가 옆모습 보고 무조건 배우하라고 했다”고 반박했고 이상윤은 “(정면으로) 돌아보시기 전까지만 이야기한 거 아니냐”고 의아해 했다.

이상민은 “영상 통해 나가니까 지태 씨라고 해라”라며 김준호가 유지태와 친한 척을 한다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같이 살았다. 몇 번 방송에서 통화도 했다. 나중에 한 번 데리고 올게”라며 억울해 했다. 돌싱포맨은 “데리고 오면 인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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