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엑스포츠뉴스

[단독] 최지우, 정범식 감독 '소름'으로 4년 만에 복귀

최희재 입력 2021. 09. 10. 09:45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최지우가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에 출연한다.

10일 다수의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지우는 정범식 감독의 스릴러 신작 '소름'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름'은 카카오 TV의 첫 번째 오리지널 서스펜스 옴니버스 작품으로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은 오는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최지우가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에 출연한다.

10일 다수의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지우는 정범식 감독의 스릴러 신작 '소름'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름'은 카카오 TV의 첫 번째 오리지널 서스펜스 옴니버스 작품으로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범식 감독은 영화 '기담', '곤지암',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연출했다.

특히 '소름'에는 가수 정동원이 출연, 연기 도전에 나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최지우의 드라마 출연은 2017년 방송된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후 4년 만이다. 출산 이후 스릴러 장르로 복귀하게 된 최지우의 소식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은 오는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