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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정은채 '왼쪽을 보는 남자, 오른쪽을 보는 여자' 연인 호흡[공식]

조연경 입력 2021. 09. 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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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와 정은채가 영화로 만난다.

이동휘·정은채는 최근 영화 '왼쪽을 보는 남자, 오른쪽을 보는 여자(형슬우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지난 달 31일 촬영을 시작했다.

‘왼쪽을 보는 남자, 오른쪽을 보는 여자’는 권태를 앓던 연인이 이별 후에 마주하는 여러 감정을 그려내는 영화다.

이동휘는 이번 영화에서 삶과 연애에 모두 익숙하게 길들어 버린 공시생 준호, 정은채는 연인 준호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며 인내하는 생활력 강한 인물 아영으로 분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연애의 과정을 담아낼 ‘왼쪽을 보는 남자, 오른쪽을 보는 여자’는 단편영화 ‘병구’, ‘벽’, ‘증발’ 등 독특한 스타일과 재기 넘치는 연출력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신예 형슬우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또한 ‘채비’, ‘나를 찾아줘’, ‘새콤 달콤’ 등을 만든 영화사 (주)26컴퍼니가 제작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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