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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측 "'코로나19 확진' 시우민, 완치 판정 받았다"(공식입장)

이남경 입력 2021. 08. 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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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2일 오후 MBN스타에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후 시우민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따르며,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시우민은 9월 7일 개막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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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완치 사진=DB

엑소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2일 오후 MBN스타에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시우민은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를 진행해 음성이 나왔다.

그러나 그는 지난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 PCR 검사를 실시하고 5일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이후 시우민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따르며,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시우민은 9월 7일 개막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에 출연한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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