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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x남다름, 인기 힘입어 시즌2 논의 [단독]

하수정 입력 2021. 08. 18. 09:30 수정 2021. 08. 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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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남다름 주연의 '우수무당 가두심'이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에 시즌2를 논의하고 있다.

18일 OSEN 취재 결과, 최근 카카오TV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측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제작하기 위해 세부사항 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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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김새론, 남다름 주연의 '우수무당 가두심'이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에 시즌2를 논의하고 있다.

18일 OSEN 취재 결과, 최근 카카오TV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측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제작하기 위해 세부사항 등을 논의 중이다.

김새론과 남다름 등 주연 배우들은 시즌2까지 그대로 출연할 예정이며, 대본 작업 및 스케줄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오는 11월~12월 사이에 시즌2 촬영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첫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학교의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고교 퇴마로그 드라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수무당 가두심'은 최근 나온 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 압도적인 조회수 1위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고. 앞서 최초 공개 5시간 만에 100만 뷰, 3일 만에 300만 뷰를 돌파한 바 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 시즌1은 총 12부작으로 기획됐다.

/ hsjssu@osen.co.kr

[사진] 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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