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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닝카이 동생 휴닝바히에, 팀 선택 못 받고 눈물 "너무 속상해"(걸스플래닛)

이하나 입력 2021. 08. 1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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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의 여동생 휴닝 바히에가 팀 선정에서 끝까지 선택을 받지 못해 눈물을 보였다.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 아이즈원 '피에스타', 오마이걸 '다섯 번째 계절', 트와이스 'YES or YES', EBS(엑소의 '전야', BTS의 'MIC Drop', 세븐틴의 '예쁘다'가 미션곡으로 공개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각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조합한 아침 미션을 성공한 순서대로 팀이 될 셀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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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의 여동생 휴닝 바히에가 팀 선정에서 끝까지 선택을 받지 못해 눈물을 보였다.

8월 13일 방송된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에서는 첫 번째 미션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 됐다.

플래닛 캠프를 방문한 여진구는 참가자들에게 첫 번째 미션 ‘커넥트 미션’을 공개했다. 이 미션은 1곡당 세 개의 셀, 총 9명이 한 팀으로 연결되며, 2개의 팀이 배틀을 펼친다.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 아이즈원 ‘피에스타’, 오마이걸 ‘다섯 번째 계절’, 트와이스 ‘YES or YES’, EBS(엑소의 ‘전야’, BTS의 ‘MIC Drop’, 세븐틴의 ‘예쁘다’가 미션곡으로 공개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각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조합한 아침 미션을 성공한 순서대로 팀이 될 셀을 선택했다.

아침 미션에서 1등을 한 유다연 셀은 노나카 샤나와 에자키 히카루 셀을 선택했다. 다른 참가자들은 TOP9과 올라운더 멤버가 대거 포진한 팀 구성에 긴장했다. 유다연 셀은 엑소의 ‘전야’를 선택해 베네핏 3배를 노렸다.

2위 셀은 션샤오팅 셀, 최유진 셀과 함께 블랙핑크 곡을 선택했고, 이어 차례대로 팀과 미션곡을 정했다. 마지막으로 남은 3개의 셀은 자동으로 한 팀이 됐다. 선택을 받지 못한 셀 멤버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의 동셍 휴닝바히에는 “너무 속상했다. 안 불릴 줄은 몰랐는데 끝까지 안 불렸다”고 눈물을 흘리며 “이번 미션에서는 우리 셀이 돋보이게 열심히 잘 준비해서 무대를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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