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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살 때부터 탈모약 먹어, 현재 700모 정도 심은 상태"(주호민)

서지현 입력 2021. 08. 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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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탈모 관리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8월 4일 유튜브 채널 주호민에 '기안84 초대석 1부 : 오자마자 샤워 조지기' 편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주호민은 "기안84가 2년 전에 '나 혼자 산다'에 같이 머리 심으러 나올 거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안84는 "어렸을 때부터 준비했다. 저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고, 이쪽(주호민)은 준비하지 않아서 이렇게 됐다"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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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기안84가 탈모 관리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8월 4일 유튜브 채널 주호민에 '기안84 초대석 1부 : 오자마자 샤워 조지기' 편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주호민 작업실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어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주호민은 "기안84가 2년 전에 '나 혼자 산다'에 같이 머리 심으러 나올 거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기안84는 "저는 지금 한 700모를 심었다. 살짝 사이드"라며 "약을 계속 먹어서 이렇게 된 거다. 스무 살 때부터 약을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기안84는 "어렸을 때부터 준비했다. 저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고, 이쪽(주호민)은 준비하지 않아서 이렇게 됐다"고 농담을 건넸다. (사진=유튜브 채널 주호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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