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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아신전' 가장 비싼 출연료 배우? 전지현 아니었네

이민지 입력 2021. 08. 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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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감독이 '좀비 호랑이' 촬영 고충을 밝혔다.

넷플릭스는 8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킹덤' 시리즈 김은희 작가, 김성훈 감독, 배우 전석호가 이야기 하는 '킹덤'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성훈 감독은 "'아신전'에서는 심려를 끼쳤던 캐릭터가 있다. 좀비 호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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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성훈 감독이 '좀비 호랑이' 촬영 고충을 밝혔다.

넷플릭스는 8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킹덤' 시리즈 김은희 작가, 김성훈 감독, 배우 전석호가 이야기 하는 '킹덤'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가장 애정이 가는 캐릭터 질문에 김은희 작가는 함께 출연한 전석호가 연기한 범팔에 대해 "범팔이가 애정이 갔었다는 건 나 같아서? 그리고 내 남편 같아서? 조선의 장항준"이라며 웃었다.

이어 "가장 평범한 캐릭터다. 금수저지만. 좀비와 만난다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김성훈 감독 역시 "범팔이가 애정이 갔다. 혼자 가장 못나보이고. 나머지 배역들은 철학, 세계관이 뚜렷한데 범팔이는 창을 만나면 창의 세계관에 동화되고 서비 옆에 가면 서비에 동화된다. 바람 흐르는대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보니 가장 챙겨줘야 하는 캐릭터다. 물론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훈 감독은 "'아신전'에서는 심려를 끼쳤던 캐릭터가 있다. 좀비 호랑이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료로 따지면 그 친구가 가장 많다. 배우 연기는 보면서 찍는데 호랑이는 빈 백(Back)을 보며 촬영하니까 어떻게 나올지 엄청 불안하고 초조했다. 가장 속도 많이 썩이고 애증이 간다"고 설명했다.

김은희 작가는 "나는 '아신전'에서 가장 기대되는 캐릭터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사진=넷플릭스 유튜브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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