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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태균 "TV 고치러 온 수리기사와 여자배구 8강전 관람"

김노을 입력 2021. 08. 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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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개그맨 김태균이 텔레비전 수리기사와 2020 도쿄올림픽 한국 대 터키 여자배구 8강전을 관람했다.

8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출연한 가운데 김태균이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준결승 진출을 기뻐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회사 직원들과 여자배구 8강전을 응원했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김태균은은 "사실 오늘 집에 TV를 고치러 수리기사님이 오셨다. 그런데 TV를 꺼야 수리를 할 것 아닌가. 결국 기사님과 함께 경기를 다 보고 TV를 수리했다. 함께 배구경기를 본 것과 다름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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