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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전 남친 핸드폰 두개, 떳떳하다 했으나 그렇지 않아"(연애의참견3)

배효주 입력 2021. 08. 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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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전 남자친구의 만행을 털어놓았다.

신지는 8월 3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스페셜MC로 출연해 여러 연애 사연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신지는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 이후 엇나가는 여자친구'의 사연을 듣고 함께 분노했다.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고 싶다는 여자친구의 여러 기이한 행동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남자친구의 사연이 신지의 안타까움을 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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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지가 전 남자친구의 만행을 털어놓았다.

신지는 8월 3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스페셜MC로 출연해 여러 연애 사연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신지는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 이후 엇나가는 여자친구'의 사연을 듣고 함께 분노했다.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고 싶다는 여자친구의 여러 기이한 행동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남자친구의 사연이 신지의 안타까움을 산 것.

이에 신지는 "친구 때문에 잠시 미친 게 아니라 그게 원래 여성분의 진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제가 만났던 친구가 '난 떳떳해서 휴대폰이 두개야, 난 떳떳해'라고 매번 떳떳하다고 말했으나 결론은 떳떳하지 않은 상황들이 있었다"고 과거의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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