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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눈 성형 후 강동원 닮은꼴 변신 "사람들 못 알아봐"(러브FM)

서지현 입력 2021. 08. 04. 08:45 수정 2021. 08. 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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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조영구가 성형수술 사실을 밝혔다.

8월 4일 방송된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서는 스페셜 DJ 김제동, 게스트 조영구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제동은 조영구에게 "오랜만에 뵀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조영구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없어서 상안검, 하안검 눈 수술을 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못 알아본다. 마스크를 벗으면 '어 조영구구나'라고 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조영구는 "수술하고 나니까 너무 젊어졌다. 김제동 씨도 잘라야 된다. 적극 추천한다. 자르고 나면 세상이 더 넓게, 크게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DJ 김제동은 "오랜만에 봤는데 눈을 자르라고 하냐"고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

특히 조영구는 눈 성형 수술과 관련, 지난 6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는 "조영구 씨가 얼마 전 안검하수와 눈밑 지방 재배치를 동시에 진행해 조금 부담스럽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조영구는 "요즘 강동원을 닮았다고 한다"고 응수하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다. (사진=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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