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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회장 "다른 부위에 암 재발"..병실에서 영상편지(와카남) [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1. 08. 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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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수영 회장이 암 재발로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8월 3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김창홍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영 회장은 손주 헌준 씨와 마스크팩을 한채 누워 병원 입원을 언급하며 "다른 부위에 암이 재발됐다"라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이휘재가 대신 "회장님이 예전에 암 투병하시다가 완치하셨다. 그런데 최근 건강검진에서 살짝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고 한다"며 "수술까진 아니고 시술을 받으셔야 한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수영 회장은 걱정하는 헌준 씨를 향해 "혈관주사를 맞는 건데 무서운 건 아니라고 한다. 항암주사도 아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괜찮다니까"라고 안심시켰다.

또한 이수영 회장은 남편 김창홍과 식사 자리에서 "덤덤하다. 나를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할아버지도 있고, 헌준이도 있고"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이수영 회장은 병실에서 영상편지를 보내왔다. 이수영 회장은 "컨디션은 어떠냐"는 질문에 "난 괜찮다. 영감에겐 모처럼 자유를 주겠다"라고 씩씩하게 인사했다. (사진=TV조선 '와카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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