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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고충" 김동성, 6천만원 양육비 스트레스 탓? 부분 가발까지

김수형 입력 2021. 08. 04. 04:51 수정 2021. 08. 04.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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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원형탈모를 겪고있는 김동성의 근황을 전했다. 

3일인 어제, 인민정이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머리 뽕가발의 올바른 예, 원형탈모 힘내요"라면서 남편 김동성이 부분 가발하고 있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원형탈모로 고생하고 있는 모습. 

앞서 인민정은 이전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서 "원형탈모 ㅠㅠ 깜짝 놀랐네 ㅠㅠ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네 맘 아픔 ㅠ"이라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오빠...나에게 말은 안하지만 힘든게 다 보이고 혼자 꾹꾹 참아내고 이겨내려는 모습이 너무 맘 아프다"며 김동성의 사진을 공개, 5백원 짜리 동전보다 큰 원형탈모를 겪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인민정은 "조금만 힘내자 스트레스 받지말고 맘 편히 먹자!! 저녁 맛있는거 차려줄껭 -우연히 발견하고 맴찢했던-"이란 멘트도 덧붙이며 누구보다 안타깝고 가슴아픈 심경을 전했다. 

한편,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겸 금메달리스트인 김동성은 지난 5월 인민정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리며 재혼했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김동성은 전처 사이에서 양육비 논란이 불거져 배드파더스에 이름이 등재된 상태다.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감행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는데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후 인민정과 같이 과일을 팔고 있다. 

9일 공개된 ‘만신포차’에서 김동성은 전 아내와 이혼 과정에서 자신이 채무를 주로 떠안고 국정농단 사건에 휩쓸리며 더더욱 경제력을 잃었다고 호소했다. 특히 밀린 양육비가 6천만 원이라고 밝혀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인민정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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