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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X다니엘 텐들러, 상남자들의 근육질 몸매 ('개미랑 노는 베짱이')

신지원 입력 2021. 08. 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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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개미랑 노는 베빵이 (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박군과 다니엘 텐들러의 화끈한 입수가 펼쳐진다.

2일(월)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다니엘 텐들러를 위한 박군의 여행이 그려진다. 이 둘의 특별한 여름휴가가 역대급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다니엘 텐들러는 MC 박군이 직접 찾은 시크릿 해변에서 ‘낮맥(낮에 마시는 맥주)’을 즐기며 모처럼의 여유를 즐긴다. 이 두 사람의 모습에 MC 전현무는 “유럽 노부부 같다”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물놀이를 좋아한다는 다니엘 텐들러를 위해 두 사람은 즉흥으로 바다 수영에 나선다. 입수 전 상의 탈의와 함께 복근을 공개하는 두 사람에게 MC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다니엘 텐들러의 몸매를 보고 특전사 출신 박군조차도 “몸 좋다”라며 놀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박군과 다니엘 텐들러의 특전사식(?) 준비 운동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입수를 앞두고 박군이 상황극에 몰입한 것. 두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계속 이어지자, MC 장윤정이 “뭐 하는 거야”라고 경악했다는 후문이다.

그렇게 만반의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화끈한 입수로 한여름날의 바다 수영을 만끽한다. 이날 준비 과정부터 피날레까지 완벽한 박군의 여행에 전현무는 “그대로 따라 할 것”이라며 감탄한다고. 과연 함께한 다니엘 텐들러는 물론, 전현무마저 푹 빠지게 한 박군 표 여행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무더위를 날려버릴 박군과 다니엘 텐들러의 여름휴가는 오는 2일(월)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함께할 수 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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