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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미얀마 찬찬 가족의 특별한 '금기'

손진아 입력 2021. 08. 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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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찬찬 가족의 특별한 '금기'는 무엇일까.

오는 4일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10회에서는 국제부부들의 '금기'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어를 전공한 작가 찬찬의 '슬기로운 찬찬 생활'이 펼쳐진다.

이어 찬찬 부부는 달라도 너무 다른 한국과 미얀마의 문화 차이를 밝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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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찬찬 가족의 특별한 ‘금기’는 무엇일까.

오는 4일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10회에서는 국제부부들의 ‘금기’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어를 전공한 작가 찬찬의 ‘슬기로운 찬찬 생활’이 펼쳐진다. 먼저 일어나자마자 단정한 차림으로 초를 켜고 물을 뜬 그녀는 불단(부처를 모셔 놓는 단) 앞에서 기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국제부부들의 ‘금기’가 소개된다. 사진=국제부부
여기에 찬찬은 전 인구가 거의 불교 신자인 미얀마의 문화를 설명한다. 이어 찬찬 부부는 달라도 너무 다른 한국과 미얀마의 문화 차이를 밝힌다고. 특히 외출 후 집에 돌아온 찬찬이 가장 먼저 하는 일과 “부처 앞에서 OO 금지!”라고 말해 지켜보던 이들이 신기함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외국인 아내들이 부부간의 금기사항을 털어놓는다. 터키 니다와 일본 루미코 부부의 금기 사항에 스튜디오는 극과 극 반응은 물론 웃음을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여기에 프랑스 메간, 러시아 미호는 각 나라에서 주고받으면 안 되는 선물을 밝힌다. 벨라루스 알리오나도 “너무 예뻐서 안 받을 수가 없었어요”라며 자신의 나라에서는 금기이지만 남편의 선물을 받았던 경험담으로 웃픈 웃음을 자아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밖에도 각 나라의 오싹한 미신이 소개된다. 루미코와 김정민은 서로 다른 무서운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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