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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김용건 피소, 39세 연하 여친 혼전 임신 스캔들

이민지 입력 2021. 08. 02. 10:41 수정 2021. 08. 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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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용건이 여자친구 임신으로 법적 분쟁 중이다.

8월 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용건(76)과 39세 연하 여자친구 A씨(37)가 출산 여부를 두고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용건과 A씨는 지난 2008년 한 드라마 종영파티에서 만나 13년간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지난 3월 A씨가 임신 소식을 알렸고 김용건의 출산 반대로 갈등이 시작됐다. A씨는 최근 김용건을 낙태 강요 미수죄로 고소했다.

이에 김용건 측은 A씨의 의견을 받아들여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입장이지만 갈등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용건은 배우 하정우, 차현우 등 2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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