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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SNS에 몸 사진 올렸더니 김종국 '운동하러 와' 연락(미운우리새끼)

박수인 입력 2021. 08. 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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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가 운동 마니아 면모를 드러냈다.

8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전역 당일에도 헬스장에 갈 정도로 운동광이라는 정용화는 "SNS에 올린 사진을 보고 (김)종국이 형에게 연락이 왔다. '용화는 몸 많이 좋아졌더라. 운동 한 번 하러 와'라는 문자에 '그 정도는 아닙니다'는 답장을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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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운동 마니아 면모를 드러냈다.

8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전역 당일에도 헬스장에 갈 정도로 운동광이라는 정용화는 "SNS에 올린 사진을 보고 (김)종국이 형에게 연락이 왔다. '용화는 몸 많이 좋아졌더라. 운동 한 번 하러 와'라는 문자에 '그 정도는 아닙니다'는 답장을 드렸다"고 말했다.

운동광다운 남다른 체력을 자랑하기도. 정용화는 "오래 달리기에 자신이 있다. 군대 있을 때 특전사 등 다 있는 자리에서 1등을 했다. 특급전사 기준이 3km를 12분 30초 안에 주파해야 한다. 저는 3km 10분 내에 뛰었다. 팔굽혀펴기도 잘해서 2분에 백 몇 개 정도 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2019년 11월 만기 전역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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