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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혜리, 13살 딸 최초공개..사유리 子와 영상통화(슈퍼맨)[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1. 08. 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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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혜리가 홀로 키운 딸을 최초 공개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 거주 중인 김혜리가 사유리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혜리는 "딸 한 명 있는데 한 명 더 낳고 싶었나"라는 사유리 질문에 "낳고 싶었다. 근데 낳을 수가 없었다"며 이혼으로 인해 둘째를 가질 수 없었던 상황을 언급했다.

딸이 세 살 때 싱글이 됐다는 김혜리는 "그때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정말 많았다. 유치원 때 애기들이랑 놀러다닌 적이 많았다. 친구들은 엄마 아빠가 같이 다니는데 나만 가는 거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 한 번 씩 놀러갔다오면 며칠씩 앓는다. 아이가 혹시라도 '나는 왜 (아빠가) 없지?' 생각을 갖는 것 자체가 싫은 거다. 그 덕에 우리 딸 너무 씩씩하다"고 털어놨다.

딸과 영상통화 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올해 13세인 김혜리의 딸 예은 양은 동생이 갖고 싶다며 젠이 제주도에 온다면 "바다에서 놀아줄 것"이라 약속했다.

한편 김혜리는 지난 2008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나 2009년 출산 후 2014년 이혼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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