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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불륜 이태곤, 박주미-문성호 투샷에 적반하장 딸 양육권 요구 '분노'[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8. 0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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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주미와 문성호 투샷을 본 이태곤이 딸 양육권을 요구하는 적반하장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8월 1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14회에서는 남가빈(임혜영 분)의 뮤지컬 공연을 홀로 보러 간 사피영(박주미 분)이 우연히 서반(문성호 분)을 만났다.

이날 사피영과 서반은 우연히 공연장 로비에서 마주쳐 같이 대기 시간을 보내게 됐다. 서반은 사피영이 평소 친한 이시은(전수경 분)과 함께 온 줄 알고 모두에게 커피를 사주는 스윗함을 보였고, 사피영은 이런 그를 바라보며 남몰래 웃었다.

한편 사피영의 전남편 신유신(이태곤 분)과 불륜녀 아미(송지인 분) 역시 남가빈과의 개인적 인연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아미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들어오던 신유신은 사피영과 서반의 투샷을 보자마자 아미의 팔짱을 단호하게 빼버려 눈길을 끌었다. 신유신은 분노한 듯한 눈빛으로 성큼성큼 두 사람을 향해 다가갔다.

이후 공개된 예고편, 신유신은 사피영을 앉혀놓고 "나야말로 속은 거다. 근데 나만 개 잡듯이 했다"며 "지아(박서경 분) 내가 맡을 거야"라고 적반하장으로 딸 양육권을 요구해 분노를 유발했다. 신유신과 사피영이 과연 양육권 전쟁까지 가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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