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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통창·천장 높은 집, 동남아 수준 더위..반신욕 10분 이상 못해" (담비손)[종합]

김유진 입력 2021. 08. 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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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공식 행사를 하루 앞두고 자기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월 31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Night Routine. (feat. '언니가쏜다' 제작발표회 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오늘 날씨가 37도가 넘었다. 너무 덥다. 우리 집이 높고 통창이고 그런데, 진짜 더운 수준이 약간 진짜 동남아에 온 것 같다""라고 더위에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늘 제가 어떻게 케어를 하고 관리를 하는지, 두서 없지만 스태프 없이 저 혼자 밤에 어떻게 보내는지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집 앞에서 장을 봤다고 말한 손담비는 옥수수, 방울토마토, 체리, 구운 오징어를 꺼내들었고 이어 "생각난 김에 사랑하는 호박죽을 마셔줘야겠다. 부기 빼는데 필수다"라며 호박즙을 챙겨 마셨다.

이후 "열정적이게 필라테스를 하고 집에 왔다"고 전한 손담비는 "다시 장을 봤다. 술 마신 다음 날에는 꼭 이온음료를 먹는다. 콜라도 마시지만 다이어트 콜라로 마신다"면서 부챗살, 스위트콘, 이온 음료, 콜라까지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했다.


반신욕 준비를 하던 손담비는 "반신욕을 하려고 물을 받고 있는데 습기가 꽉 찼다. 너무 덥다"며 쉽지 않은 반신욕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어 "반신욕을 마치고 왔는데, 10분도 못 했다. 너무 덥고 땀이 많이 나고 그래서 10분 딱 열심히 하고 침대에 누웠다. 이제 샤워를 하고 얼굴을 씻고 팩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일어선 뒤 약간의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이후 클렌징부터 팩까지 꼼꼼하게 세안 과정을 전한 손담비는 "얼굴에도 근육이 있다"며 얼굴을 관리하는 마사지법까지 아낌없는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사진 = 손담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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