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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주말 점심 매번 내가 준비하게 돼..찌개·반찬 직접 요리"(라디오쇼)

송오정 입력 2021. 08. 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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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가정적인 남편·아빠 면모를 뽐냈다.

자녀들 성화에 무더위에도 요리 중이라는 한 청취자는 "주말 점심에 뭘 해 드시냐. 시켜 드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명수는 "주말 점심에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끓이고 제가 소시지, 어묵 이런 걸 볶고 계란말이 같이 해서 먹는다. 한끼 가볍게 먹는다. 그렇게 먹으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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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박명수가 가정적인 남편·아빠 면모를 뽐냈다.

8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 사연으로 꾸며졌다.

자녀들 성화에 무더위에도 요리 중이라는 한 청취자는 "주말 점심에 뭘 해 드시냐. 시켜 드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명수는 "주말 점심에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끓이고 제가 소시지, 어묵 이런 걸 볶고 계란말이 같이 해서 먹는다. 한끼 가볍게 먹는다. 그렇게 먹으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는 버릇 들이니까 주말 점심 꼭 제가 하게 되어있다. 어쩌다 한번 해야지 자주 하면 그런다니까" 투덜거리며 츤데레(무심한 듯 챙겨주는)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뉴스엔DB)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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