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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 "母 9년째 치매 투병..당뇨처럼 가볍게 바라봐야"(방구석1열)

이해정 입력 2021. 08. 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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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이 어머니의 치매 투병 소식을 공개했다.

8월 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더 파더'가 소개됐다.

변영주는 "저희 어머니도 9년째 치매 투병 중이다. 특별한 병이 아니라 당뇨 같은 것이다. 나이가 들고 신체적으로 힘들어지면 누구나 치매가 오는 것으로 공포가 아닌 노인성 질환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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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변영주 감독이 어머니의 치매 투병 소식을 공개했다.

8월 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더 파더'가 소개됐다.

변영주는 "저희 어머니도 9년째 치매 투병 중이다. 특별한 병이 아니라 당뇨 같은 것이다. 나이가 들고 신체적으로 힘들어지면 누구나 치매가 오는 것으로 공포가 아닌 노인성 질환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재승 교수 역시 "저희 할머니도 치매를 앓으셨는데 6시간을 만난 적이 있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서른 번쯤 하시더라"고 털어놨다.

변 감독은 "치매는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무겁게 받아들이면 너무 가슴이 아파진다"고 공감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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