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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김학래, 여름휴가 떠났다가 탈모 발각..최양락 '깐족'[오늘TV]

배효주 입력 2021. 08. 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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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락, 숙래 부부가 여름을 맞아 휴가를 함께 떠났다.

8월 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최양락, 임미숙-김학래 부부의 동반 휴가 여정이 그려진다.

휴가 당일, 팽락 부부와 숙래 부부는 함께 물놀이를 하기 위해 청평의 한 수상레저타운에서 만남을 가졌다.

저녁식사 시간이 되자, 최양락은 수상스키 타기에 성공해 기고만장해진 김학래를 칭찬해주며 온갖 일을 다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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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팽락, 숙래 부부가 여름을 맞아 휴가를 함께 떠났다.

8월 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최양락, 임미숙-김학래 부부의 동반 휴가 여정이 그려진다.

휴가 당일, 팽락 부부와 숙래 부부는 함께 물놀이를 하기 위해 청평의 한 수상레저타운에서 만남을 가졌다. 본격적으로 물놀이에 나선 두 부부는 우선 하늘을 나는 플라이 피쉬에 탑승했다. 튜브가 속력을 내며 날아오르자 다들 떨어지지 않으려고 악착같이 버텼다. 하지만 최양락은 내내 위태롭게 대롱거리다 순식간에 떨어져 강에 낙오 돼 웃음을 안겼다.

한편 머리가 젖은 김학래는 탈모를 들키고 말았다. 최양락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김학래를 놀리기 시작했고, 김학래는 크게 반발했다. 갑작스럽게 두 사람 사이에 탈모 공방전이 일자, 최양락은 바나나 보트를 탄 후 머리를 상태를 비교해 보자라고 대결에 나서 그 결과를 궁금하게 했다.

이어 네 사람은 수상레저의 꽃인 수상스키에 도전했다. 최양락은 약 20년 전부터 수상스키를 탔다고 으스댔지만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반면 김학래는 단번에 일어서기에 성공해 최양락에게 깐족댔다. 저녁식사 시간이 되자, 최양락은 수상스키 타기에 성공해 기고만장해진 김학래를 칭찬해주며 온갖 일을 다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오후 10시 방송.(사진=JTBC)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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