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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늘(1일) 중계 일정, 여홍철 딸 여서정 도마 결승→야구까지

배효주 입력 2021. 08. 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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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한국 야구가 도미니카공화국과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치른다.

13년 만에 찾은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저력을 제대로 입증할 수 있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MBC 허구연,김선우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오후 7시부터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에 임할 예정이다.

애틀란타올림픽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육상 트랙 필드 선수로 올림픽 결승에 진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우상혁이 드디어 결승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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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야구가 도미니카공화국과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치른다.

8월 1일 오후 7시,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녹아웃 스테이지 첫 경기인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를 통해 반등을 노린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9전 전승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거머쥔 디펜딩 챔피언이다.

13년 만에 찾은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저력을 제대로 입증할 수 있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MBC 허구연,김선우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오후 7시부터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에 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올림픽 개인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한국 탁구 대표팀도 남자 단체전을 시작으로 다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장우진, 이상수, 정영식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대표팀은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16강전을 치른다. 남자 탁구의 대들보인 정영식을 필두로 한 단체팀이 무사히 8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남자 탁구 단체 16강전은 오전 10시부터 MBC에서 생중계 된다.

이어 체조에서는 남자 마루 결승에 김한솔과 류성현이, 여자 도마 결승에 여서정이 출전한다. 특히 여서정의 아버지는 1996 애틀란타올림픽 남자 도마 은메달리스트인 여홍철 교수로 부녀가 나란히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여서정은 도마 예선 4위로 결승에 올라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줬기에 메달 획득을 노려 볼 만하다. 아시안게임 마루운동 금메달리스트인 김한솔과 차세대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는 류성현 역시 각각 예선 5위와 3위로 결승에 오른 만큼 메달권 진입이 기대된다. 오늘 오후 5시부터 MBC에서 그 생생한 현장이 생중계 된다.

애틀란타올림픽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육상 트랙 필드 선수로 올림픽 결승에 진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우상혁이 드디어 결승에 나선다. 우상혁은 예산에서 2m 28을 넘어 전체 9위의 성적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메달 획득 여부를 떠나 한국 선수로서 올림픽 스타디움을 뛰게 되는 그 역사적인 현장 또한 MBC가 중계할 예정이다.(사진=MBC)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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