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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공사 6개월 걸린 3층 주택 최초 공개 "파티한다면서 폐공장?"(공부왕찐천재)

김노을 입력 2021. 07. 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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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3층 주택을 최초 공개했다.

홍진경의 초대에 응한 남창희는 집안 곳곳 한창 공사 중인 흔적을 보고는 "집들이 한다고 해놓고 이게 뭐냐. 파티라고 해놓고 무슨 폐공장으로 불렀냐"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홍진경은 "3층만 공사가 끝난 상황이다. PPL 때문에 부엌만 급하게 공사를 끝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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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3층 주택을 최초 공개했다.

7월 30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홍진경'에는 '드디어 공개되는 홍진경 자택(공부하우스,홍진경요리,인테리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집 공사 때문에 6개월 간 떠돌이 생활을 했던 홍진경은 마침내 남창희, 그리를 불러 집들이를 했다. 홍진경의 초대에 응한 남창희는 집안 곳곳 한창 공사 중인 흔적을 보고는 "집들이 한다고 해놓고 이게 뭐냐. 파티라고 해놓고 무슨 폐공장으로 불렀냐"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파티 콘셉트 집들이라 홍진경은 드레스, 남창희와 그리는 턱시도를 차려 입었기 때문. 홍진경은 "3층만 공사가 끝난 상황이다. PPL 때문에 부엌만 급하게 공사를 끝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급히 공사를 마친 부엌은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높은 층고와 군더더기 없는 가전 제품이 이목을 모으기도. 홍진경은 텅 빈 냉장고에 과일 바구니를 채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홍진경은 집들이 요리로 캐슈넛, 아귀포, 짜장라면을 내왔다. 이에 남창희는 "이럴거면 생맥주라도 두 잔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짜장라면을 맛보기에 앞서 홍진경은 행여 드레스가 오염될까 노심초사했다. 결국 신문지로 옷을 싼 채 먹방을 이어가는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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