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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 위해 없는게 없는 3층집..방방이→수영장까지(편스)[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7. 3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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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를 위해 3층 집 안에 만든 각종 놀이시설로 감탄을 안겼다.

7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90회에서는 더운 여름을 보내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묵은지닭볶음탕, 묵사발 등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집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민이는 스태프 삼촌과 집 한편에 설치된 탁구대에서 탁구를 한 데 이어, 옥상 위 텐트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이를 바라본 츨연진들은 "1박2일로 놀러가도 되냐", "주말에 가도 되냐", "시설이 최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윤아는 얼마든지 놀러오라며 "민이가 예전에는 집에 있는 시간을 너무 싫어해서 이사를 간 거다. 민이가 이제는 집에만 들어오면 스트레스가 풀리나 보다. 아무것도 안 하고 나무 흔들리는 걸 보고 있는다"고 자랑했다.

한편 오윤아의 집에 민이를 위해 설치된 놀이시설로는 탁구대, 텐트뿐만 아니라 노래방, 다이어트용 초대형 방방이, 여름 전용 수영장 등이 있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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