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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측 "소녀시대 완전체 녹화 일정 논의 중"(공식)

황혜진 입력 2021. 07. 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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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영, 써니, 서현)가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7월 28일 뉴스엔에 "소녀시대 완전체 녹화 일정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했다.

그럼에도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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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영, 써니, 서현)가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7월 28일 뉴스엔에 "소녀시대 완전체 녹화 일정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팀 활동이 아닌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고 수영과 티파니 영, 서현의 경우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다른 소속사에 둥지를 튼 상황. 그럼에도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녀시대는 올해 초 완전체 가요계 컴백설에도 휩싸였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뉴스엔에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가장 최근 발매된 소녀시대 완전체 앨범은 2017년 8월 공개된 정규 6집 앨범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다.

(사진=수영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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