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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시우민, 전미라 제자 된다..테니스 예능 도전

곽현수 입력 2021. 07. 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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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시우민이 테니스에 도전한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의 제자가 되어 테니스를 배우게 된 것.

26일 오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시우민은 전(前)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로 잘 알려진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를 직접 배우는 웹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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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시우민이 테니스에 도전한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의 제자가 되어 테니스를 배우게 된 것.

26일 오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시우민은 전(前)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로 잘 알려진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를 직접 배우는 웹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마쳤다.

이 관계자는 "시우민과 전미라가 함께 하는 웹 예능은 skyTV 디지털 스튜디오 덤덤스튜디오를 통해 8월 4일 공개될 예정"이라며 "타이틀은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시우민은 엑소 멤버들과 함께 한 단체 예능이나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거나 파일럿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제공=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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