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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매' 김혜선, 중국行 도망 중 '떡집 아들' 차광수 존재 확인[★밤TV]

이종환 기자 입력 2021. 07. 2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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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에서 이보희가 홍제이의 친부가 김민호임을 알게 됐다.

김혜선은 '떡집 아들'의 정체를 알게 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친부로서 오뚜기(홍제이 분)를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변공채(김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공채는 구백원에게 주먹을 날렸고, 오봉자는 구백원이 오탱자에게 어린 시절 아픔을 줬던 떡집 아들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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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KBS 2TV '오케이 광자매' 방송 화면 캡쳐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보희가 홍제이의 친부가 김민호임을 알게 됐다. 김혜선은 '떡집 아들'의 정체를 알게 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친부로서 오뚜기(홍제이 분)를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변공채(김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공채는 오탱자(김혜선 분)에게 오뚜기를 데려가겠다고 선언했다. 변공채는 "뚜기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내가 데려가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때 우연히 오봉자가 이 둘을 목격해 크게 놀랐다.

오봉자는 오탱자를 집으로 끌고 들어와 "말 들어보니 틀린 게 하나 없더라. 뚜기 생각해서 보내는 게 맞다"고 설득했다. 하지만 오탱자는 "뚜기 없으면 못 산다"며 거절했다.

이후 오봉자는 변공채를 따로 만났다. 오봉자는 "나한텐 동생이 아픈 손가락이다"라며 변공채의 진심을 물었다. 변공채는 "뚜기가 불쌍하다. 제가 고아원에 살아서 아는데, 애는 애답게 커야한다. 제가 알게 된 이상 뚜기 못 놔둔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오봉자는 "뚜기 입장도 생각해야 한다. 처음 보는 아빠 따라가고 싶을까"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왕 애도 있고 하니, 뚜기 생각해서 이번 생은 망했다 생각하고 탱자랑 합쳐 살면 안될까요?"라고 파격 제안을 했다. 이에 변공채는 기겁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음날, 변공채는 오탱자에게 "내일까지 답을 달라. 안 주면 내 식대로 할것"이라고 일렀다. 오탱자는 구백원(차광수 분)이 내일 중국에 갈 것이라는 말에 흔들렸고, 결국 오뚜기를 데리고 중국에 갈 생각을 했다.

오봉자는 변공채에게 오탱자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렸고, 변공채는 오탱자가 구백원과 함께 인천공항으로 가기 위해 기다리던 정류장을 급습했다. 변공채는 구백원에게 주먹을 날렸고, 오봉자는 구백원이 오탱자에게 어린 시절 아픔을 줬던 떡집 아들이라고 알렸다. 이에 오봉자는 "내가 하겠다"며 직접 구백원과 대면하겠다고 말했다.

'떡집 아들' 구백원에게 오탱자가 하려는 말은 무엇인지, 또 오뚜기를 둘러싼 오탱자와 변공채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앞으로의 이들이 보일 행보는 극의 긴장감을 안겼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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