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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엄지원 바른자세 팁 공개 "골반 밑 시팅본을 의자에 얹는 느낌으로 앉아야" [텔리뷰]

이소연 기자 입력 2021. 07.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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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엄지원이 바른 자세 팁을 전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엄지원,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서 엄지원은 "제가 바른 자세를 하기 참 힘들었는데 하나 팁을 듣고 왔다. 골반 밑에 시팅본이라고 있다. 선 자세로 엉덩이뼈를 만지면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있다. 의자에 엉덩이 전체로 앉는 게 아니라 시팅본을 얹는다는 느낌으로 앉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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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엄지원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전참시’ 엄지원이 바른 자세 팁을 전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엄지원,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지원은 운동센터를 찾아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 선생님은 엄지원이 뒤통수 밑쪽 움푹 파인 후드하근을 누르게 한 뒤 마사지볼로 후두하근을 자극하게 했다.

선생님은 "서양에서 데스 힐이라고 부른다. 뇌로 가는 모든 혈관이 여기를 지나간다. 4~50대가 지나가서 급사하시는 어르신들 있지 않나. 여기가 되게 딱딱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지원은 폼롤러를 허리에 대고 만세 자세로 팔을 바닥에 붙였다. 이전보다 팔이 바닥에 닿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엄지원은 "제가 바른 자세를 하기 참 힘들었는데 하나 팁을 듣고 왔다. 골반 밑에 시팅본이라고 있다. 선 자세로 엉덩이뼈를 만지면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있다. 의자에 엉덩이 전체로 앉는 게 아니라 시팅본을 얹는다는 느낌으로 앉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참시'는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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