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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매' 인생역전 고원희, 혼인신고 직전 혼전임신 들통?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7. 2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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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가 혼인신고 직전 혼전임신 들통 위기를 예고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37회(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에서 이광태(고원희 분)는 허기진(설정환 분)과 결혼해 시숙 허풍진(주석태 분)의 신용카드를 쓰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허기진은 결혼과 동시에 형 허풍진이 제 명의로 세운 건물 관리 일을 시작했고, 허풍진은 조카를 기다리며 이광태에게 선뜻 신용카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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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가 혼인신고 직전 혼전임신 들통 위기를 예고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37회(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에서 이광태(고원희 분)는 허기진(설정환 분)과 결혼해 시숙 허풍진(주석태 분)의 신용카드를 쓰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광태는 허기진과 결혼하며 혼전임신 거짓말로 허풍진을 속이고 건물주 사모님이 돼 인생역전했다. 허기진은 결혼과 동시에 형 허풍진이 제 명의로 세운 건물 관리 일을 시작했고, 허풍진은 조카를 기다리며 이광태에게 선뜻 신용카드를 내줬다.

이광태는 신용카드에 반색하며 쇼핑을 했고, 친정에 최고급 고기와 과일을 사가며 부잣집 며느리로 달라진 씀씀이를 과시했다. 허풍진은 이광태가 카드를 너무 많이 긁자 주의를 주려다가 자신에게 줄 선물들도 산 사실을 알고 물러났다.

허풍진이 동생 허기진과 이광태에게 건물과 신용카드를 준 이유는 모두 곧 제 조카가 태어난다고 믿고 있기 때문.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변사채(고건한 분)가 이광태의 임신 거짓말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사채는 임산부 이광태가 계속 운동을 하고 있음을 의아하게 여겼고, 체육관에서 “광태 누나 임신 안 했는데”라는 말을 듣고 바로 허풍진에게 달려갔다. 막 허기진과 이광태가 혼인신고를 하려던 참에 변사채가 허풍진에게 달려오는 모습이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오케이 광자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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