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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남편과 데이트 중 닭발 먹는 것 때문에 차일 뻔"(돌싱글즈)[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7. 26.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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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남편과 포차 데이트 중 닭발 때문에 차일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7월 2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 3회에서는 1대1 데이트의 파트너가 돼 포차 데이트에 나선 싱글남녀 최준호, 배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호와 배수진은 저녁 포차거리에 도착해선 잔뜩 신난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혜영은 "나도 우리 신랑이랑 포차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는데 내가 닭발 먹는 것 때문에 차일 뻔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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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혜영이 남편과 포차 데이트 중 닭발 때문에 차일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7월 2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 3회에서는 1대1 데이트의 파트너가 돼 포차 데이트에 나선 싱글남녀 최준호, 배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호와 배수진은 저녁 포차거리에 도착해선 잔뜩 신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직 26살로 어린 나이에 4살 아들을 육아하고 있는 배수진은 "젊어요, 젊어"라며 기분 좋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혜영은 "나도 우리 신랑이랑 포차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는데 내가 닭발 먹는 것 때문에 차일 뻔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이지혜가 옆에서 이유를 묻자 "너무 내가 닭발을 뼈가 쌓일 정도로 다 먹어서"라며 웃었다.

한편 1971년생 올해 나이 51세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MBN '돌싱글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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