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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커플 하자는 설명근 제안에 "난 야수같은 남자가 좋아" 거절(코빅)

박정민 입력 2021. 07. 2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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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설명근의 쇼윈도 커플 제안을 거절해 웃음을 유발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슈퍼차 부부 in 조선 코너에 설명근,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를 들은 이국주가 "강남 45평 아파트 해줄 수 있어? 슈퍼카"라고 말하자 설명근은 자신 있게 "남자가 해줄 수 있지"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이국주가 팔베개를 원하자 설명근은 "왜 그러세요 선배님. 할 수 있는 걸 해달라고 해야죠"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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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설명근의 쇼윈도 커플 제안을 거절해 웃음을 유발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슈퍼차 부부 in 조선 코너에 설명근,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국주는 양복을, 설명근은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은형은 "저 커플은 설명근이 17호 커플이 돼서 버라이어티를 종횡무진을 하려고 억지로 러브라인을 만들고 있는 커플 아니냐"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국주가 맞는 한복이 없어서 저번 주에 한복을 제작했는데 그 사이에 살이 쪄서 오늘 이 양복을 입고 나왔다. 저 양복도 문세윤 양복이다"며 웃었다.

이국주는 "사람 불러놓고 뭐 하는 코너냐. 정장도 할 거면 안에 셔츠를 해야지 건달도 아니고 티셔츠에 금목걸이는 왜 하라는 거냐"라며 어이없어했다.

이국주는 "너 다음 주부터 나 부르지 마. 나 오늘 마지막이다. 너는 그냥 후배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설명근은 "이제부터 선배라고 안 부르면 돼요? 편하게 부르면 돼 국주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이국주가 "강남 45평 아파트 해줄 수 있어? 슈퍼카"라고 말하자 설명근은 자신 있게 "남자가 해줄 수 있지"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이국주가 팔베개를 원하자 설명근은 "왜 그러세요 선배님. 할 수 있는 걸 해달라고 해야죠"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명근은 "선배님이랑 저랑 쿵작이 잘 맞다. 커플 해서 '1호가 될 순 없어' '동상이몽' 나가고 예능 한번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이국주는 "나는 너같이 말하면 다 해주는 순둥한 남자보다는 야수 같은 남자가 좋다"며 거절해 폭소케 했다.

(사진= tvN '코미디 빅리그'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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