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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수절한 지 10년 넘었다"..남편 최양락 당황 ('1호가')

입력 2021. 07. 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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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팽현숙이 10년 넘게 수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도전한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지혜는 "저번에 역술인이 저에게 수절할 팔자라고 했잖냐. 지금도 수절하고 있지만 평생 수절할 뻔 했다"라고 했고, 팽현숙은 "난 수절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고백해 최양락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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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팽현숙이 10년 넘게 수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도전한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미선은 오프닝을 통해 "날이 더워지면 불쾌지수가 높아지잖냐. 스킨십이 줄면서 부부 싸움이 잦아진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김경아는 "권재관은 제가 돌아만 누워도 '왜 이렇게 피곤하냐'고 한다"라며 공감했다.

이에 박미선은 "너무 철벽치는 거 아니냐"라며 "옛날엔 땀띠 약 상비해놓을 정도로 스킨십이 잦았다. 땀띠를 달고 살았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김지혜는 "저번에 역술인이 저에게 수절할 팔자라고 했잖냐. 지금도 수절하고 있지만 평생 수절할 뻔 했다"라고 했고, 팽현숙은 "난 수절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고백해 최양락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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