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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이혼 후 공황장애 고백 "한 번은 왔다가는 병..새 사랑으로 극복"(돌싱글즈)

서유나 입력 2021. 07. 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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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의 이혼 후 찾아왔던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 3회에서는 돌싱남 최준호가 이혼 후 생긴 공황장애로 인해 여전히 약을 복용중인 사실을 밝혔다.

특히 최준호는 차 뒷자리에 둔 가방을 언급, "저거 멋으로 들고 다니는 게 아니다. 약봉투다"라며 공황장애로 인한 약 복용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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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혜영의 이혼 후 찾아왔던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7월 2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 3회에서는 돌싱남 최준호가 이혼 후 생긴 공황장애로 인해 여전히 약을 복용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날 최준호는 배수진과 혼전 임신으로 인한 결혼, 그리고 이혼의 아픔을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준호는 차 뒷자리에 둔 가방을 언급, "저거 멋으로 들고 다니는 게 아니다. 약봉투다"라며 공황장애로 인한 약 복용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준호는 "여기 '돌싱글즈' 나오는 것도 생각 많이 했다. 자신감, 자존감을 다시 찾고 싶었다. 용기내서 도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화를 스튜디오에서 듣고 있던 이혜영은 "솔직히 말하면 이혼한 사람들에게 공황장애는 한 번쯤 왔다가는 병 같다"며 "나도, 내 주위에도 그런 경험있는 사람들은 그 병에 많이 걸리는 것 같다. 새로운 사랑을 찾아 그 병을 없애는 게 맞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줬다.

1971년생 올해 나이 51세인 이혜영은 지난 2004년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MBN '돌싱글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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